

■ 현대사료 거래 재개를 위한 팩트 체크 및 핵심 방향성 안내
안녕하세요. 현대사료 주주연대 대표 라이언홍 입니다.
거래정지가 길어짐에 따라 여러 정보가 혼재하고 있어 주주님들의 혼란과 우려가 크실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에 저희 주주연대는 현재까지 명확히 확인된 사실(Fact)을 공유하고, 이를 바탕으로 거래 재개를 위해 우리가 집중해야 할 핵심 방향과 구체적인 행동 계획을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 공식 입장문 발표에 대한 사측의 입장
사측은 단순한 사과나 형식적인 입장문이 아닌, 회사의 미래를 위한 실질적인 방향성을 제시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이에 하위 기관인 기심위가 아닌, 최종 결정에 영향을 미칠 상위기관 코스닥시장위원회(시장위)의 판단을 받아본 이후에 구체적인 방향이 담긴 공식 입장문을 발표하겠다는 계획입니다.
✅ 현대사료 관련 팩트 체크
1. 경영 쇄신 및 매각 의지에 대한 확인
👉 경영진 교체: 6월 30일부로 기존 대주주(BSJ) 관련 임원은 전원 사임하였으며, 오는 7월 18일 주주총회에서 현 대표이사 역시 사임할 예정임을 거래소 또한 인지하고 있습니다. 신규 대표이사는 외부 헤드헌팅을 통해 영입된 인물로 확인됩니다.
👉 매각 의사 전달: 사측은 '현재 비에스제이홀딩스 측은 추징보전 해제 이후에는 지분을 뜰안채건설로 정식 이전하거나, 또는 제3의 인수자에게 매각하는 것도 열려 있다는 입장을 거래소에 명확히 전달한 상태입니다.
2. 논란의 핵심 '추징보전'에 대한 사측의 해석
👉 법적 쟁점: "추징보전 상태의 주식을 양도 계약한 것이 법원 결정에 위배되는가?"라는 거래소의 질의에 대해, 사측은 "추징보전은 민사상 가압류와 같아 당사자 간의 계약은 유효하다"는 법리적 해석을 내놓고 있습니다.
“비에스제이홀딩스가 뜰안채건설과 주식 양수도 계약을 체결하고, 추징보전이 해제되는 시점에 명의를 이전하는 조건으로 계약을 맺는 것”은 가능한 구조입니다.
이는 법률 자문 및 거래소의 유권해석을 통해도 거래 자체는 효력이 있으며,
실질적인 대주주 변경은 추징보전 해제 이후로 미뤄질 수밖에 없는 상황임을 의미합니다.
위 사실들을 종합했을 때, 우리는 냉정한 결론에 도달하게 됩니다. 현재 거래정지 및 추징보전 상태인 5,400만 주를 제외한 약 8%의 지분만을 인수할 매수자는 현실적으로 나타나기 어렵습니다.
결국, 회사의 운명은 5,400만 주에 걸린 '추징보전'이 해소되느냐에 달려있고, 이는 현재 진행 중인 형사재판의 유무죄 여부로 귀결됩니다.
✅ 주주연대의 양방향 총력 대응 계획
이에 저희 주주연대 운영진은 오는 7월 18일(금), 법원과 주주총회 양방향으로 총력 대응에 나설 것입니다.
◆ 7월 18일, 재판 참관
추징보전 해소의 열쇠를 쥔 형사재판(사건번호: 2023고합261)의 공판기일이 열립니다. 저희 주주연대는 주주님들의 눈과 귀가 되어 직접 재판에 참석하겠습니다.
[예정 공판기일] - 서울남부지방법원 306호 중법정, 10:00
- 2025년 7월 18일 (금) ← 주주연대 최우선 참석 예정
- 2025년 8월 22일 (금)
- 2025년 9월 05일 (금)
- 2025년 9월 19일 (금)
재판의 전체적인 분위기와 주요 쟁점을 직접 파악하여, 재판이 무죄 또는 추징 사유 해소 방향으로 흘러갈 가능성이 있는지를 가늠하는 것입니다.
주주여러분들께서는 재판 당일 시간적 여유가 되시고 궁금증이 있으시다면 함께 참석하여 직접 상황을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주주연대는 현재 진행 중인 거래소의 상장폐지 심사 절차와 관련하여 향후 예상되는 타임라인 및 주주연대의 관찰 계획을 다음과 같이 공유드립니다.
< 거래소 3심 제도 관련 예상 타임라인 >
코스닥시장위원회 심의: 8월 4일 코스닥시장위원회의 심의가 진행됩니다.
이의신청 기간: 위원회 결정 이후 15영업일간의 이의신청 기간이 부여됩니다.
최종 상장폐지 결정: 이의신청이 진행될 경우, 영업일 기준 20일의 심의를 거쳐 9월 23일경 코스닥시장위원회에서 상장폐지 여부가 최종 결정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향후 시나리오 및 주주연대 활동 계획]
향후 진행 과정은 개선기간이 부여되거나, 상장폐지 결정 후 사측의 가처분 소송이 이어지는 두 가지 시나리오로 예상됩니다.
👉 시나리오 1: 개선기간 부여 가능성
주주연대는 거래소로부터 개선기간이 부여되는지 여부를 지속적으로 확인할 것입니다.
👉 시나리오 2: 상장폐지 결정 및 가처분 소송 가능성
상장폐지 결정 시, 사측에서 진행할 가능성이 있는 '상장폐지 효력정지 가처분 소송' 을 사측에게 강력하게 요청하겠습니다.
과거 비덴트, 버킷스튜디오 등의 사례와 같이 가처분이 인용될 경우, 상장폐지 절차는 올해 11월~12월로 예정된 본안 재판 결과가 나올 때까지 중단될 수 있습니다.
[ 주주연대의 약속 ]
결국 모든 시나리오의 핵심은 현대사료측에서 중점적으로 보고있는 11월~12월 재판 결과로 귀결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주주연대는 개선기간 부여와 가처분 소송 진행 두 가지 경우 모두에 대해, 재판에 직접 참석하여 유·무죄의 향방을 끝까지 체크하고 그 과정을 주주 여러분과 공유하겠습니다.
주주연대는 11월~12월 재판의 유·무죄 결과가 나오는 즉시, '공개 매각' 절차를 강력하게 요구하겠습니다.
공개 매각을 통해 리스크 없는 새로운 최대주주를 세워, 현대사료의 유일한 상장폐지 사유인 '오너 리스크'를 근본적으로 해소하고, 신속한 거래재개를 이끌어 내는 것입니다.
이는 최근 상장폐지 위기를 극복한 비덴트, 초록뱀미디어의 사례처럼 검증된 해법입니다. 재무적으로 우량한 현대사료는 최대주주 변경만으로 충분히 상장을 유지하고 정상화될 수 있는 가능성이 충분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주주연대는 재판 결과에 따라 좌절하는 것이 아니라, 이를 새로운 출발점으로 삼아 주주가치 회복을 위한 모든 조치를 실행할 것입니다.
◆ 7월 18일, 주주총회에서 주주권익을 요구
- 일시 : 2025년 7월 18일(금) 오전 09시
- 장소 : 충남 천안시 동남구 용수골길 23(용곡동) 현대사료(주) 대회의실
같은 날 열리는 주주총회에 참석하여, 회사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조치를 이행하도록 강력히 요구하겠습니다.
👉 대주주 '의결권 포기 확약서' 공증 제출 요구: 현 대주주가 경영에 개입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공적으로 증명하여, 거래소의 우려를 조금이라도 해소하도록 요구하겠습니다.
👉 '시장위 이후 구체적 방향성' 제시 약속 이행 요구: 새로 선임될 대표이사에게 '시장위 결정 후 실질적인 회사 정상화 방안을 제시하겠다'는 기존의 약속을 재확인받고, 주주들 앞에서 직접 그 계획을 밝히도록 요구하겠습니다.
주주여러분들께서는 7월18일 주주총회에 꼭 참석하여 모여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주주총회 참석이 어려우신 주주님께서는, 회사에 묻고 싶은 질문을 댓글 등으로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중복되는 내용을 제외하고 모두 취합하여 주주님들을 대신해 질문하고 그 답변을 공유드리겠습니다.
주주여러분 나아갈 길은 명확해졌습니다. 이제는 우리의 힘을 하나로 모아, 재판과 주주총회라는 두 곳에 집중해야 할 때입니다.
저희 주주연대는 오직 주주님들의 권익과 회사의 정상화만을 위해 흔들림 없이 나아가겠습니다. 많은 지지와 동참을 부탁드립니다.
■ 현대사료 거래 재개를 위한 팩트 체크 및 핵심 방향성 안내
안녕하세요. 현대사료 주주연대 대표 라이언홍 입니다.
거래정지가 길어짐에 따라 여러 정보가 혼재하고 있어 주주님들의 혼란과 우려가 크실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에 저희 주주연대는 현재까지 명확히 확인된 사실(Fact)을 공유하고, 이를 바탕으로 거래 재개를 위해 우리가 집중해야 할 핵심 방향과 구체적인 행동 계획을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 공식 입장문 발표에 대한 사측의 입장
사측은 단순한 사과나 형식적인 입장문이 아닌, 회사의 미래를 위한 실질적인 방향성을 제시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이에 하위 기관인 기심위가 아닌, 최종 결정에 영향을 미칠 상위기관 코스닥시장위원회(시장위)의 판단을 받아본 이후에 구체적인 방향이 담긴 공식 입장문을 발표하겠다는 계획입니다.
✅ 현대사료 관련 팩트 체크
1. 경영 쇄신 및 매각 의지에 대한 확인
👉 경영진 교체: 6월 30일부로 기존 대주주(BSJ) 관련 임원은 전원 사임하였으며, 오는 7월 18일 주주총회에서 현 대표이사 역시 사임할 예정임을 거래소 또한 인지하고 있습니다. 신규 대표이사는 외부 헤드헌팅을 통해 영입된 인물로 확인됩니다.
👉 매각 의사 전달: 사측은 '현재 비에스제이홀딩스 측은 추징보전 해제 이후에는 지분을 뜰안채건설로 정식 이전하거나, 또는 제3의 인수자에게 매각하는 것도 열려 있다는 입장을 거래소에 명확히 전달한 상태입니다.
2. 논란의 핵심 '추징보전'에 대한 사측의 해석
👉 법적 쟁점: "추징보전 상태의 주식을 양도 계약한 것이 법원 결정에 위배되는가?"라는 거래소의 질의에 대해, 사측은 "추징보전은 민사상 가압류와 같아 당사자 간의 계약은 유효하다"는 법리적 해석을 내놓고 있습니다.
“비에스제이홀딩스가 뜰안채건설과 주식 양수도 계약을 체결하고, 추징보전이 해제되는 시점에 명의를 이전하는 조건으로 계약을 맺는 것”은 가능한 구조입니다.
이는 법률 자문 및 거래소의 유권해석을 통해도 거래 자체는 효력이 있으며,
실질적인 대주주 변경은 추징보전 해제 이후로 미뤄질 수밖에 없는 상황임을 의미합니다.
위 사실들을 종합했을 때, 우리는 냉정한 결론에 도달하게 됩니다. 현재 거래정지 및 추징보전 상태인 5,400만 주를 제외한 약 8%의 지분만을 인수할 매수자는 현실적으로 나타나기 어렵습니다.
결국, 회사의 운명은 5,400만 주에 걸린 '추징보전'이 해소되느냐에 달려있고, 이는 현재 진행 중인 형사재판의 유무죄 여부로 귀결됩니다.
✅ 주주연대의 양방향 총력 대응 계획
이에 저희 주주연대 운영진은 오는 7월 18일(금), 법원과 주주총회 양방향으로 총력 대응에 나설 것입니다.
◆ 7월 18일, 재판 참관
추징보전 해소의 열쇠를 쥔 형사재판(사건번호: 2023고합261)의 공판기일이 열립니다. 저희 주주연대는 주주님들의 눈과 귀가 되어 직접 재판에 참석하겠습니다.
[예정 공판기일] - 서울남부지방법원 306호 중법정, 10:00
- 2025년 7월 18일 (금) ← 주주연대 최우선 참석 예정
- 2025년 8월 22일 (금)
- 2025년 9월 05일 (금)
- 2025년 9월 19일 (금)
재판의 전체적인 분위기와 주요 쟁점을 직접 파악하여, 재판이 무죄 또는 추징 사유 해소 방향으로 흘러갈 가능성이 있는지를 가늠하는 것입니다.
주주여러분들께서는 재판 당일 시간적 여유가 되시고 궁금증이 있으시다면 함께 참석하여 직접 상황을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주주연대는 현재 진행 중인 거래소의 상장폐지 심사 절차와 관련하여 향후 예상되는 타임라인 및 주주연대의 관찰 계획을 다음과 같이 공유드립니다.
< 거래소 3심 제도 관련 예상 타임라인 >
코스닥시장위원회 심의: 8월 4일 코스닥시장위원회의 심의가 진행됩니다.
이의신청 기간: 위원회 결정 이후 15영업일간의 이의신청 기간이 부여됩니다.
최종 상장폐지 결정: 이의신청이 진행될 경우, 영업일 기준 20일의 심의를 거쳐 9월 23일경 코스닥시장위원회에서 상장폐지 여부가 최종 결정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향후 시나리오 및 주주연대 활동 계획]
향후 진행 과정은 개선기간이 부여되거나, 상장폐지 결정 후 사측의 가처분 소송이 이어지는 두 가지 시나리오로 예상됩니다.
👉 시나리오 1: 개선기간 부여 가능성
주주연대는 거래소로부터 개선기간이 부여되는지 여부를 지속적으로 확인할 것입니다.
👉 시나리오 2: 상장폐지 결정 및 가처분 소송 가능성
상장폐지 결정 시, 사측에서 진행할 가능성이 있는 '상장폐지 효력정지 가처분 소송' 을 사측에게 강력하게 요청하겠습니다.
과거 비덴트, 버킷스튜디오 등의 사례와 같이 가처분이 인용될 경우, 상장폐지 절차는 올해 11월~12월로 예정된 본안 재판 결과가 나올 때까지 중단될 수 있습니다.
[ 주주연대의 약속 ]
결국 모든 시나리오의 핵심은 현대사료측에서 중점적으로 보고있는 11월~12월 재판 결과로 귀결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주주연대는 개선기간 부여와 가처분 소송 진행 두 가지 경우 모두에 대해, 재판에 직접 참석하여 유·무죄의 향방을 끝까지 체크하고 그 과정을 주주 여러분과 공유하겠습니다.
주주연대는 11월~12월 재판의 유·무죄 결과가 나오는 즉시, '공개 매각' 절차를 강력하게 요구하겠습니다.
공개 매각을 통해 리스크 없는 새로운 최대주주를 세워, 현대사료의 유일한 상장폐지 사유인 '오너 리스크'를 근본적으로 해소하고, 신속한 거래재개를 이끌어 내는 것입니다.
이는 최근 상장폐지 위기를 극복한 비덴트, 초록뱀미디어의 사례처럼 검증된 해법입니다. 재무적으로 우량한 현대사료는 최대주주 변경만으로 충분히 상장을 유지하고 정상화될 수 있는 가능성이 충분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주주연대는 재판 결과에 따라 좌절하는 것이 아니라, 이를 새로운 출발점으로 삼아 주주가치 회복을 위한 모든 조치를 실행할 것입니다.
◆ 7월 18일, 주주총회에서 주주권익을 요구
- 일시 : 2025년 7월 18일(금) 오전 09시
- 장소 : 충남 천안시 동남구 용수골길 23(용곡동) 현대사료(주) 대회의실
같은 날 열리는 주주총회에 참석하여, 회사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조치를 이행하도록 강력히 요구하겠습니다.
👉 대주주 '의결권 포기 확약서' 공증 제출 요구: 현 대주주가 경영에 개입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공적으로 증명하여, 거래소의 우려를 조금이라도 해소하도록 요구하겠습니다.
👉 '시장위 이후 구체적 방향성' 제시 약속 이행 요구: 새로 선임될 대표이사에게 '시장위 결정 후 실질적인 회사 정상화 방안을 제시하겠다'는 기존의 약속을 재확인받고, 주주들 앞에서 직접 그 계획을 밝히도록 요구하겠습니다.
주주여러분들께서는 7월18일 주주총회에 꼭 참석하여 모여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주주총회 참석이 어려우신 주주님께서는, 회사에 묻고 싶은 질문을 댓글 등으로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중복되는 내용을 제외하고 모두 취합하여 주주님들을 대신해 질문하고 그 답변을 공유드리겠습니다.
주주여러분 나아갈 길은 명확해졌습니다. 이제는 우리의 힘을 하나로 모아, 재판과 주주총회라는 두 곳에 집중해야 할 때입니다.
저희 주주연대는 오직 주주님들의 권익과 회사의 정상화만을 위해 흔들림 없이 나아가겠습니다. 많은 지지와 동참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