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현대사료 주주연대 공지] - 코스닥시장위원회 개선기간 6개월 부여 및 삼정회계법인 '공개매각 일정' 공식 회신, 주주연대 향후 계획
안녕하세요. 현대사료 주주연대 대표 라이언홍 입니다.
지난 10월 17일 개최된 코스닥시장위원회에서 주주님들께서 가장 기다리시던 결과가 나왔습니다. 한국거래소는 현대사료(주)의 상장폐지 여부를 심의한 결과, 동사에 대해 개선기간 6개월을 부여하기로 심의·의결하였습니다.
또한, 금일 현대사료의 공개매각 관련 정정사항으로 2026년 3월 이내 매각 예정(본 실사 필요시 2026년 4월 이내 매각 예정)으로 공시 정정이 되었습니다.
이 '개선기간 부여'의 핵심이 바로 현재 진행 중인 '공개매각' 절차입니다.
이와 관련하여, 주주연대가 현대사료 공개매각 일정에 대해 매각주간사인 삼정회계법인으로부터 공식 회신을 받아 그 내용을 공유합니다.
(자세한 회신 내용은 이미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일간지 공고' 관련 주간사 입장 확인
"왜 일간지에 공개매각 공고를 내지 않았는가?"라는 주주님들의 질문에 대해, 매각주간사인 삼정회계법인으로부터 명확한 답변을 받았습니다.
삼정 측은 "본 건은 별도의 일간지 공고 대신, 주요 언론 보도와 공식 온라인 채널을 통해 매각 사실을 알렸다"고 밝혔습니다. 일회성인 신문 공고보다, 회사 전자공시, 공식 홈페이지, 삼정KPMG M&A Center 등 여러 채널에 10월 1일부터 상시 정보를 게재하는 것이 잠재 투자자들에게 매각 절차를 알리는 데 더 효과적이었다는 설명입니다.
또한, 지난 10월 16일 이데일리 김연지 기자와 미팅 당시 "M&A 매각부분은 언론에 공고하지 않는 경우가 더 많다"고 설명한 바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매각주간사는 신문 공고보다 지속적이고 공신력 있는 '전자공시'가 핵심이라는 점을 명확히 하였으며, 이는 업계의 일반적인 관행과도 일치하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 주주연대 향후 계획
🔹 1. '주주명부 등사' 관련하여 현재 법원의 판결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법원의 신속한 결정을 촉구하기 위해, 주주연대 고문 변호사를 통해 심문기일을 빠르게 지정해달라는 서면을 제출 하였고, 11월 3일(월) 14:10 심문기일이 잡혔습니다. 이에 맞게 대응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 2. 오는 10월 31일 공소장 변경 이후 진행되는 BSJ 관련 재판에 주주연대가 직접 참관하여, 재판 진행 경과를 면밀히 살피고 공지드릴 예정입니다.
🔹 3. 11월 21일 현대사료 임시주주총회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삼정 측이 보내온 매각 일정을 보면, 주주총회가 열리는 11월 21일은 '예비실사' 기간(11/3~11/28) 중에 해당합니다. 이는 10월 30일에 이미 '입찰적격자가 선정된 이후임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주주연대는 이번 주주총회에 참석하여, 예비실사가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있는지, 선정된 입찰적격자는 누구인지 등 공개매각 진행 상황에 대해 회사 측에 구체적인 질의를 하고 명확한 답변을 요구할 것입니다.
주주연대는 매각 절차가 투명하고 공정하게 진행되는지 끝까지 감시하며 주주님들의 권익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현대사료 주주연대 공지] - 코스닥시장위원회 개선기간 6개월 부여 및 삼정회계법인 '공개매각 일정' 공식 회신, 주주연대 향후 계획
안녕하세요. 현대사료 주주연대 대표 라이언홍 입니다.
지난 10월 17일 개최된 코스닥시장위원회에서 주주님들께서 가장 기다리시던 결과가 나왔습니다. 한국거래소는 현대사료(주)의 상장폐지 여부를 심의한 결과, 동사에 대해 개선기간 6개월을 부여하기로 심의·의결하였습니다.
또한, 금일 현대사료의 공개매각 관련 정정사항으로 2026년 3월 이내 매각 예정(본 실사 필요시 2026년 4월 이내 매각 예정)으로 공시 정정이 되었습니다.
이 '개선기간 부여'의 핵심이 바로 현재 진행 중인 '공개매각' 절차입니다.
이와 관련하여, 주주연대가 현대사료 공개매각 일정에 대해 매각주간사인 삼정회계법인으로부터 공식 회신을 받아 그 내용을 공유합니다.
(자세한 회신 내용은 이미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일간지 공고' 관련 주간사 입장 확인
"왜 일간지에 공개매각 공고를 내지 않았는가?"라는 주주님들의 질문에 대해, 매각주간사인 삼정회계법인으로부터 명확한 답변을 받았습니다.
삼정 측은 "본 건은 별도의 일간지 공고 대신, 주요 언론 보도와 공식 온라인 채널을 통해 매각 사실을 알렸다"고 밝혔습니다. 일회성인 신문 공고보다, 회사 전자공시, 공식 홈페이지, 삼정KPMG M&A Center 등 여러 채널에 10월 1일부터 상시 정보를 게재하는 것이 잠재 투자자들에게 매각 절차를 알리는 데 더 효과적이었다는 설명입니다.
또한, 지난 10월 16일 이데일리 김연지 기자와 미팅 당시 "M&A 매각부분은 언론에 공고하지 않는 경우가 더 많다"고 설명한 바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매각주간사는 신문 공고보다 지속적이고 공신력 있는 '전자공시'가 핵심이라는 점을 명확히 하였으며, 이는 업계의 일반적인 관행과도 일치하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 주주연대 향후 계획
🔹 1. '주주명부 등사' 관련하여 현재 법원의 판결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법원의 신속한 결정을 촉구하기 위해, 주주연대 고문 변호사를 통해 심문기일을 빠르게 지정해달라는 서면을 제출 하였고, 11월 3일(월) 14:10 심문기일이 잡혔습니다. 이에 맞게 대응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 2. 오는 10월 31일 공소장 변경 이후 진행되는 BSJ 관련 재판에 주주연대가 직접 참관하여, 재판 진행 경과를 면밀히 살피고 공지드릴 예정입니다.
🔹 3. 11월 21일 현대사료 임시주주총회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삼정 측이 보내온 매각 일정을 보면, 주주총회가 열리는 11월 21일은 '예비실사' 기간(11/3~11/28) 중에 해당합니다. 이는 10월 30일에 이미 '입찰적격자가 선정된 이후임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주주연대는 이번 주주총회에 참석하여, 예비실사가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있는지, 선정된 입찰적격자는 누구인지 등 공개매각 진행 상황에 대해 회사 측에 구체적인 질의를 하고 명확한 답변을 요구할 것입니다.
주주연대는 매각 절차가 투명하고 공정하게 진행되는지 끝까지 감시하며 주주님들의 권익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