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십니까, 현대사료 주주연대 대표 라이언홍 입니다.
최근 현대사료의 공개매각이 2차 본입찰까지 유찰되며, 주주여러분들의 다양한 의견에 대해 입장을 전달드리고자 합니다.
✅ 이지홀딩스 관련 우려에 대한 주주연대의 공식 입장 및 향후 대응 방안
최근 1차 유찰 과정에서 이지홀딩스 측이 ‘주주연대의 강성 성향에 대한 부담’을 이유로 인수의향서 제출 직전에서 관심을 표현하다가 입찰에 참여하지 않은 소식과 관련하여, 일부 주주님들께서 우려와 함께 주주연대 차원의 직접 접촉 및 확약서 제출을 요청하고 계십니다.
또한, 금일 주주중 한분이 이지홀딩스 관계자를 통해 직접 확인한 결과, 해당 기업은 현대사료 인수에 대해 공식·비공식적으로 검토한 사실이 없다는 취지의 답변을 하였습니다. 이에, 주주연대는 삼정회계법인 측에 당사항을 포함안 아래 내용으로 메일을 발송하였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주주연대의 명확한 입장과 실질적인 대응 계획을 말씀드립니다.
주주연대는 현대사료의 경영권을 보유한 주체가 아닙니다. 매각 주간사(삼정KPMG)라는 공식 채널을 배제하고 특정 인수 후보자와 개별적으로 접촉하는 것은 매각 절차의 공정성을 심각하게 훼손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이지홀딩스의 입장에서 볼 때, 경영권도 없는 주주 단체가 불쑥 개별 접촉을 시도하는 것은 오히려 ‘경영 간섭’이나 ‘돌발 리스크’로 비칠 소지가 큽니다. 이는 주주님들이 바라는 협상 재개에 도움이 되기보다 역효과를 낼 가능성이 높습니다.
🔹 매각 주간사(삼정KPMG) 공식 요청 : 삼정KPMG를 통해 이지홀딩스를 포함한 관심표명 기업에게 현대사료 인수 의사를 다시 한번 타진해 줄 것을 정식으로 요청하였습니다.
🔹 협조 확약서 선제적 제시: 이지홀딩스를 포함한 진성 원매자가 인수의향서(LOI)를 제출할 경우, 주주연대는 ‘경영 정상화를 위한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하는 확약서를 매각 주간사를 통해 언제든 제출할 준비가 되어 있음을 삼정회계법인에 공식 전달하였습니다.
✅ 소송 준비의 필요성: "소송 준비는 최선의 협상 전략입니다"
일부 주주님들께서 "왜 굳이 민사 소송을 서두르는가"에 대해 우려를 표하신 점, 충분히 이해합니다. 그러나 이번 상황은 '철저한 소송 준비'를 통해 주주연대가 민·형사 소송을 불사하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구체적인 법적 준비에 착수하자, 사측(BSJ)으로부터 먼저 연락이 왔습니다. 그들은 주주연대가 제기하려는 소송의 방향성을 인지하고, 향후 현대사료의 방향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협의하자는 의사를 전달 해왔습니다.
소송은 재판 그 이상의 의미를 갖습니다. 철저한 소송 준비는 사측에 실질적인 압박을 가함으로써, 그들을 협상 테이블로 나오게 만드는 필수적인 선행 과정입니다.
모든 대응은 문제가 발생한 뒤에는 늦습니다. 사측과 이견이 생겼을 때 즉각 대응할 수 있는 힘은 오직 철저한 사전 준비에서 나옵니다. 이번 사측의 협의 의사는 우리의 소송 준비가 선택이 아닌 필수였음을 방증하는 결과입니다.
✅ 우리의 간절함은 하나의 목소리일 때 비로소 힘이 됩니다
주주연대는 현대사료의 상장폐지라는 위기를 타개하기 위해 쉼 없이 달려왔습니다. 대통령실 및 금융위원회 청원, 국민권익위원회 민원 제기, 한국거래소 앞 시위와 탄원서 제출, 그리고 언론 보도를 통한 피해 호소에 이르기까지 우리가 동원할 수 있는 모든 행정적·물리적 수단을 전방위적으로 실행해왔습니다. 이번 소송 준비 또한 ‘마지막까지 할 수 있는 모든 대책을 강구하겠다’는 주주연대의 강력한 의지입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이 과정에서 주주연대의 방향이 본인의 생각과 다르다는 이유로 근거 없는 조롱이나 무분별한 비난을 보내는 분들이 계십니다. 이는 같은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주주들의 결속력을 해치고 우리의 협상력만 약화시킬 뿐입니다. 주주연대를 믿고 힘을 실어주신 대다수 주주님의 권익을 위해서라도, 도를 넘은 비난과 분란 조장 행위에는 단호히 대처하겠습니다.
또한,주주연대의 방향에 동의하지 않으신다면, 본인의 판단과 책임 하에 개별적인 대응책을 강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연대의 단합을 저해하는 소모적인 논쟁보다는, 각자 스스로가 선택한 방법으로 자신의 권리를 수호하는 데 집중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주주연대는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현대사료의 거래 재개를 위해, 그리고 주주님들의 소중한 재산을 지키기 위해 최전선에서 싸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십니까, 현대사료 주주연대 대표 라이언홍 입니다.
최근 현대사료의 공개매각이 2차 본입찰까지 유찰되며, 주주여러분들의 다양한 의견에 대해 입장을 전달드리고자 합니다.
✅ 이지홀딩스 관련 우려에 대한 주주연대의 공식 입장 및 향후 대응 방안
최근 1차 유찰 과정에서 이지홀딩스 측이 ‘주주연대의 강성 성향에 대한 부담’을 이유로 인수의향서 제출 직전에서 관심을 표현하다가 입찰에 참여하지 않은 소식과 관련하여, 일부 주주님들께서 우려와 함께 주주연대 차원의 직접 접촉 및 확약서 제출을 요청하고 계십니다.
또한, 금일 주주중 한분이 이지홀딩스 관계자를 통해 직접 확인한 결과, 해당 기업은 현대사료 인수에 대해 공식·비공식적으로 검토한 사실이 없다는 취지의 답변을 하였습니다. 이에, 주주연대는 삼정회계법인 측에 당사항을 포함안 아래 내용으로 메일을 발송하였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주주연대의 명확한 입장과 실질적인 대응 계획을 말씀드립니다.
주주연대는 현대사료의 경영권을 보유한 주체가 아닙니다. 매각 주간사(삼정KPMG)라는 공식 채널을 배제하고 특정 인수 후보자와 개별적으로 접촉하는 것은 매각 절차의 공정성을 심각하게 훼손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이지홀딩스의 입장에서 볼 때, 경영권도 없는 주주 단체가 불쑥 개별 접촉을 시도하는 것은 오히려 ‘경영 간섭’이나 ‘돌발 리스크’로 비칠 소지가 큽니다. 이는 주주님들이 바라는 협상 재개에 도움이 되기보다 역효과를 낼 가능성이 높습니다.
🔹 매각 주간사(삼정KPMG) 공식 요청 : 삼정KPMG를 통해 이지홀딩스를 포함한 관심표명 기업에게 현대사료 인수 의사를 다시 한번 타진해 줄 것을 정식으로 요청하였습니다.
🔹 협조 확약서 선제적 제시: 이지홀딩스를 포함한 진성 원매자가 인수의향서(LOI)를 제출할 경우, 주주연대는 ‘경영 정상화를 위한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하는 확약서를 매각 주간사를 통해 언제든 제출할 준비가 되어 있음을 삼정회계법인에 공식 전달하였습니다.
✅ 소송 준비의 필요성: "소송 준비는 최선의 협상 전략입니다"
일부 주주님들께서 "왜 굳이 민사 소송을 서두르는가"에 대해 우려를 표하신 점, 충분히 이해합니다. 그러나 이번 상황은 '철저한 소송 준비'를 통해 주주연대가 민·형사 소송을 불사하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구체적인 법적 준비에 착수하자, 사측(BSJ)으로부터 먼저 연락이 왔습니다. 그들은 주주연대가 제기하려는 소송의 방향성을 인지하고, 향후 현대사료의 방향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협의하자는 의사를 전달 해왔습니다.
소송은 재판 그 이상의 의미를 갖습니다. 철저한 소송 준비는 사측에 실질적인 압박을 가함으로써, 그들을 협상 테이블로 나오게 만드는 필수적인 선행 과정입니다.
모든 대응은 문제가 발생한 뒤에는 늦습니다. 사측과 이견이 생겼을 때 즉각 대응할 수 있는 힘은 오직 철저한 사전 준비에서 나옵니다. 이번 사측의 협의 의사는 우리의 소송 준비가 선택이 아닌 필수였음을 방증하는 결과입니다.
✅ 우리의 간절함은 하나의 목소리일 때 비로소 힘이 됩니다
주주연대는 현대사료의 상장폐지라는 위기를 타개하기 위해 쉼 없이 달려왔습니다. 대통령실 및 금융위원회 청원, 국민권익위원회 민원 제기, 한국거래소 앞 시위와 탄원서 제출, 그리고 언론 보도를 통한 피해 호소에 이르기까지 우리가 동원할 수 있는 모든 행정적·물리적 수단을 전방위적으로 실행해왔습니다. 이번 소송 준비 또한 ‘마지막까지 할 수 있는 모든 대책을 강구하겠다’는 주주연대의 강력한 의지입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이 과정에서 주주연대의 방향이 본인의 생각과 다르다는 이유로 근거 없는 조롱이나 무분별한 비난을 보내는 분들이 계십니다. 이는 같은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주주들의 결속력을 해치고 우리의 협상력만 약화시킬 뿐입니다. 주주연대를 믿고 힘을 실어주신 대다수 주주님의 권익을 위해서라도, 도를 넘은 비난과 분란 조장 행위에는 단호히 대처하겠습니다.
또한,주주연대의 방향에 동의하지 않으신다면, 본인의 판단과 책임 하에 개별적인 대응책을 강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연대의 단합을 저해하는 소모적인 논쟁보다는, 각자 스스로가 선택한 방법으로 자신의 권리를 수호하는 데 집중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주주연대는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현대사료의 거래 재개를 위해, 그리고 주주님들의 소중한 재산을 지키기 위해 최전선에서 싸우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