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활동

■ [공지] 필드뉴스 보도 관련 주주연대 공식 입장 및 대응 방안 안내

2026-04-15

099995d57ab01.png


https://www.field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27973


안녕하십니까. 현대사료 주주연대 대표 라이언홍입니다.

금일(15일) 필드뉴스 강현창 기자의 당 주주연대 및 관련 조합에 관한 보도가 있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명확한 사실관계와 주주연대의 단호한 입장을 밝힙니다.


✅ 사실관계 및 기자의 비상식적 취재 방식 (Fact)


해당 기자는 금일 오전 10시 10분, 주주연대 공식 이메일로 질의서를 송부하며 당일 오후 4시까지 회신할 것을 통보하였습니다.


질의 내용은 법인 등기 구조, 조합 규약, 이해상충 여부 등 다수의 인물과 법인이 얽힌 9가지 심층 항목이었습니다.


또한, 점심시간을 포함해 불과 6시간 만에 이 모든 법률적 사안을 검토하고 공식 입장을 정리하여 회신하라는 요구를 받았습니다. 이후 기한 내 확인을 못해 답변을 하지 못하자, 강 기자는 이를 빌미로 즉각 기사를 송고하였습니다.


주주연대 이메일은 연대활동을 위해 별도로 개설한 메일이기 때문에 실시간 모니터링이 불가능한 상황이었고, 실제로 저희는 금일 오후 8시30분에 해당 메일을 확인하였습니다.


✅ 데드라인 설정의 부당성


이는 반론권을 보장하려는 언론의 정상적인 취재 윤리가 아닙니다.


법률적 검토가 필수적인 중대 사안을 기습적으로 묻고 물리적으로 불가능한 데드라인을 설정한 것은, 애초부터 주주연대의 해명을 들을 의지가 없었음을 방증합니다. 


이는 "답변을 받지 못했다"는 명분을 만들어 부정적 프레임의 기사를 강행하기 위한 다분히 의도적이고 악의적인 시간 압박 전술입니다.


✅ 주주연대 향후 대응 방안


주주연대 집행부는 본 사안을 묵과하지 않고 즉각적인 행동에 돌입합니다.


🔹 언론중재위원회 제소: 비정상적인 취재 기한 설정으로 반론권이 원천 차단되었음을 근거로, 즉각 정정 및 반론보도를 청구하겠습니다.


🔹 명예훼손 및 업무방해 형사 고소: 기사 내용 중 사실확인을 거치지 않은 명백한 허위 사실 적시로 주주연대와 운영진의 명예를 훼손한 부분에 대해, 법률 대리인을 통해 강력한 민·형사상 법적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주)카나리아바이오 주주연대 | contact@canariabiostock.com ㅣ 사업자번호 150-81-03387
Addr. 579, Jungbu-daero, Giheung-gu, Yongin-si, Gyeonggi-do, Republic of Korea


Copyright ⓒ 2025 카나리아바이오 주주연대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