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는 7만 2천 현대사료 주주 여러분, 주주연대 대표 라이언홍 입니다.
현대사료의 임시주주총회 관련 기사가 있었습니다. 기사내용은 주주총회 내용과 거의 일치합니다.
( https://economist.co.kr/article/view/ecn202507210042 )
다만, 주주연대는 주주총회 이후 2심 코스닥 시장위원회 발표전 공개매각에 대한 부분으로, 현대사료 홈페이지에 공고문을 게시하는 의사를 전달 하였고, 전일 사측의 한도 전 대표와 통화를 통해 회사의 현재 입장을 확인하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우리 주주연대의 단호한 결의와 향후 대응 계획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 1. 현대사료의 입장
🔹 2심 코스닥 시장위원회 발표전 공개매각 입장
(한도 전 대표와 통화 요약)
👉 주주연대 대표:
"주주들이 공개매각을 원한다는 입장은 이미 주주총회에서도 분명히 전달했습니다. 그러나 '8월 15일 반기보고서 발표 이후'에 경영권 매각을 추진하는 것은 너무 늦다는 것이 저희의 확고한 입장입니다. 비덴트, 초록뱀미디어의 사례처럼, 2심 이전에 회사가 먼저 공개매각을 추진한다는 의지를 시장에 보여주어야 합니다."
👉 한도 전 대표:
"매각은 '단가(가치)'가 나와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8월 15일에 나오는 반기보고서는 삼일회계법인의 '감사인 승인'을 받은 보고서입니다. 이 보고서가 있어야만 회사의 가치를 제대로 평가받을 수 있습니다. 현재 삼일회계법인에서 실사 중입니다. 매각 절차라는 것은, 평가를 통해 정확한 금액이 산정되면 그 금액을 가지고 주관사가 매각을 진행하는 것입니다. 감사인이 승인하지 않은 1분기 보고서로는 가치 평가를 받을 수 없습니다."
👉 주주연대 대표:
"8월 15일 보고서를 받고 매각 절차를 진행하는 순서 자체는 이해합니다. 하지만 그렇다면, **'회사는 반기보고서에 적정 가치를 받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보고서가 나오는 즉시 매각 절차를 준비하고 있다'**는 계획을 왜 먼저 공지하지 못하는 것입니까? 의지를 보여달라는 것입니다."
👉 한도 전 대표:
"그 부분(공지)은 회사가 결정할 부분입니다. 설령 공지를 올려도 '그 말을 어떻게 믿냐'며 불만을 가질 주주들은 또 있을 겁니다. 어떻게 그 모든 의견에 다 대응할 수 있겠습니까?"
"시위를 하시든 어떻게 하시든, (보고서 제출 후 매각 추진이라는) 이 절차대로 진행될 수밖에 없습니다. 이것은 불변입니다."
"그리고, 시위할 수 있는 분들이 왜 주주총회에는 직접 오지 않고, 저와 직접 이야기하지 않고, 밖에서 시위한다고만 하는지 저는 이해가 잘 안 됩니다."
—————————————-
✅ 2. 주요 내용 핵심 요약
🔹 사측은 '8월 15일 반기보고서'가 최우선 과제
삼일회계법인의 감사 승인을 받은 반기보고서가 나와야만 회사의 '적정 가치'를 평가받을 수 있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이 절차는 향후 경영권매각 등을 진행하기 위한 필수 선결 조건이며, 시위 여부와 관계없이 절대 변경될 수 없는 '불변'의 원칙임을 강조했습니다.
🔹거래소의 '애드바이오텍' 관련 질의로 인한 어려움
현재 거래소에서 현대사료와 직접적인 관련성이 없어 보이는 '애드바이오텍'에 대한 질문을 지속하고 있어, 법무법인이 대응에 상당한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합니다.
🔹 신임 대표이사 현황
주주연대 대표: 신임 대표님은 저희가 한번 만나 볼 수 없을까요?
한도 전 대표 :신임 대표이사는 현재 천안 사업장에서 회사 실태 파악에 집중하고 있으며, 당분간 업무 파악에 전념할 예정입니다.
주주연대 대표: 좀 연결시켜 주십시오, 제가 대표이사님을 컨텍 해보겠습니다.
한도 전 대표 : 새로오신 분한테 힘든 짐을 지우는 것도 제가 맞는지 좀 퀘스천이고, 일단은 무슨말인진 알겠습니다.
주주연대는 신임 대표님을 지속 컨텍하여서 현대사료의 방향성 및 로드맵을 듣고자 합니다.
✅ 3. 주주연대의 공식 입장 및 결의
사측의 입장을 존중하나, 현재 회사가 처한 절박한 상황과 얼마 남지 않은 시간을 고려할 때, 사측의 계획은 너무나 소극적입니다. 주주들에게 8월 15일은 2심 코스닥 시장위원회를 앞두고 너무 늦습니다.
1심(기심위)에서 이미 상장폐지 결정이 내려진 지금, 2심(코스닥 시장위)의 결정을 뒤집기 위해서는 회사가 시장의 신뢰를 회복할 수 있다는 '강력하고 선제적인 의지'를 보여주어야만 합니다.
과거 비덴트, 초록뱀미디어 등의 사례에서 보았듯이, 경영권 매각을 통한 지배구조 개선 및 경영 정상화 계획을 시장에 '공개적으로 발표'하는 것만이 거래재개 또는 개선기간 부여를 이끌어낼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따라서 주주연대는 '선(先) 반기보고서 제출, 후(後) 매각 검토'라는 사측의 입장을 받아들일 수 없으며, '선(先) 공개매각 발표를 통한 거래재개 동력 확보'를 강력히 촉구하는 바입니다.
✅ 4. 향후 대응 계획 및 행동 촉구
이에 주주연대는 다음과 같이 행동할 것을 결의했습니다.
🔹 1단계: 공식공문 발송 및 언론화
주주연대는 사측에 '경영권 공개매각 추진에 대한 공식 공고'를 즉시 회사 홈페이지에 게시할 것을 촉구하는 연대 차원의 공식 7월 25일(금) 공문을 발송할 예정입니다.( *공문내용 참조)
더불어 같은날, 언론을 통해 코스닥 시장위원회 (2심)이전 공개매각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표명하겠습니다.
🔹 2단계: 최후통첩 및 시위 준비
2025년 7월 29일(화)까지 사측이 공개매각 의사를 사측홈페이지 공고문 및 기사 등 공식적으로 밝히지 않는다면, 주주연대는 이를 주주들의 생존권을 무시하는 행위로 간주하고 총력 투쟁에 돌입하겠습니다.
🔹 3단계: 총력 시위 진행
만약 사측이 우리의 요구를 끝내 외면한다면, 7월 30일(수)~8월 1일(금)까지 3일간 현대사료 서울사무소 앞에서 우리의 생존권과 재산권을 지키기 위한 총력 시위를 시작하겠습니다.
시위는 더 많은 주주님들이 참여하실 수 있도록 단체 시위 형식을 진행할 예정이며, 참여의사 및 설문조사를 선제적으로 진행하고, 구체적인 참여 방법, 준비물, 일정테이블 등 이어서 공지 드리겠습니다.
존경하는 주주 여러분,
choi 주주님의 시위에 대한 의견에 많은 공감을 하였습니다. 또한, 다른 주주님들의 동의 의사도 여럿 확인하였습니다.
주주연대 또한, 공개매각이 진행된다면 거래소의 의견이 조금이라도 긍정적으로 변화할 수 있다는 기대에 공감을 합니다.
회사의 시간과 우리의 시간은 다르게 흐릅니다. 우리의 단합된 힘과 결단력 있는 행동만이 회사를 움직이고, 거래재개라는 결과를 쟁취할 수 있습니다. 주주연대는 주주님들의 소중한 재산을 지키기 위해 가장 앞에서 싸우겠습니다. 부디 많은 동참과 지지를 부탁드립니다.
사측은 통화에서 "시위할 수 있는 분들이 왜 주주총회에는 오지 않고, 직접 이야기하지 않는지 이해가 안 된다"**는 말을 전해왔습니다.
7만 주주를 대표해 단 5명만이 참석했던 지난 주주총회를 생각하면, 주주연대의 대표로서 낯뜨거움을 넘어 참담한 심정이었습니다. 사측이 우리를 얼마나 가볍게 여기고 있는지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주주 여러분, '말'뿐인 지지와 응원은 더 이상 아무런 힘이 없습니다. 우리가 행동으로 보여주지 않으면 사측은 우리를 계속 무시할 것이며, 우리의 요구는 공허한 메아리가 될 뿐입니다.
말이 아닌 행동이 회사를 살립니다. 여러분의 작은 용기가 현대사료의 미래를 바꿉니다.
주주 여러분, 지금 함께해 주십시오.
존경하는 7만 2천 현대사료 주주 여러분, 주주연대 대표 라이언홍 입니다.
현대사료의 임시주주총회 관련 기사가 있었습니다. 기사내용은 주주총회 내용과 거의 일치합니다.
( https://economist.co.kr/article/view/ecn202507210042 )
다만, 주주연대는 주주총회 이후 2심 코스닥 시장위원회 발표전 공개매각에 대한 부분으로, 현대사료 홈페이지에 공고문을 게시하는 의사를 전달 하였고, 전일 사측의 한도 전 대표와 통화를 통해 회사의 현재 입장을 확인하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우리 주주연대의 단호한 결의와 향후 대응 계획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 1. 현대사료의 입장
🔹 2심 코스닥 시장위원회 발표전 공개매각 입장
(한도 전 대표와 통화 요약)
👉 주주연대 대표:
"주주들이 공개매각을 원한다는 입장은 이미 주주총회에서도 분명히 전달했습니다. 그러나 '8월 15일 반기보고서 발표 이후'에 경영권 매각을 추진하는 것은 너무 늦다는 것이 저희의 확고한 입장입니다. 비덴트, 초록뱀미디어의 사례처럼, 2심 이전에 회사가 먼저 공개매각을 추진한다는 의지를 시장에 보여주어야 합니다."
👉 한도 전 대표:
"매각은 '단가(가치)'가 나와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8월 15일에 나오는 반기보고서는 삼일회계법인의 '감사인 승인'을 받은 보고서입니다. 이 보고서가 있어야만 회사의 가치를 제대로 평가받을 수 있습니다. 현재 삼일회계법인에서 실사 중입니다. 매각 절차라는 것은, 평가를 통해 정확한 금액이 산정되면 그 금액을 가지고 주관사가 매각을 진행하는 것입니다. 감사인이 승인하지 않은 1분기 보고서로는 가치 평가를 받을 수 없습니다."
👉 주주연대 대표:
"8월 15일 보고서를 받고 매각 절차를 진행하는 순서 자체는 이해합니다. 하지만 그렇다면, **'회사는 반기보고서에 적정 가치를 받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보고서가 나오는 즉시 매각 절차를 준비하고 있다'**는 계획을 왜 먼저 공지하지 못하는 것입니까? 의지를 보여달라는 것입니다."
👉 한도 전 대표:
"그 부분(공지)은 회사가 결정할 부분입니다. 설령 공지를 올려도 '그 말을 어떻게 믿냐'며 불만을 가질 주주들은 또 있을 겁니다. 어떻게 그 모든 의견에 다 대응할 수 있겠습니까?"
"시위를 하시든 어떻게 하시든, (보고서 제출 후 매각 추진이라는) 이 절차대로 진행될 수밖에 없습니다. 이것은 불변입니다."
"그리고, 시위할 수 있는 분들이 왜 주주총회에는 직접 오지 않고, 저와 직접 이야기하지 않고, 밖에서 시위한다고만 하는지 저는 이해가 잘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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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주요 내용 핵심 요약
🔹 사측은 '8월 15일 반기보고서'가 최우선 과제
삼일회계법인의 감사 승인을 받은 반기보고서가 나와야만 회사의 '적정 가치'를 평가받을 수 있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이 절차는 향후 경영권매각 등을 진행하기 위한 필수 선결 조건이며, 시위 여부와 관계없이 절대 변경될 수 없는 '불변'의 원칙임을 강조했습니다.
🔹거래소의 '애드바이오텍' 관련 질의로 인한 어려움
현재 거래소에서 현대사료와 직접적인 관련성이 없어 보이는 '애드바이오텍'에 대한 질문을 지속하고 있어, 법무법인이 대응에 상당한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합니다.
🔹 신임 대표이사 현황
주주연대 대표: 신임 대표님은 저희가 한번 만나 볼 수 없을까요?
한도 전 대표 :신임 대표이사는 현재 천안 사업장에서 회사 실태 파악에 집중하고 있으며, 당분간 업무 파악에 전념할 예정입니다.
주주연대 대표: 좀 연결시켜 주십시오, 제가 대표이사님을 컨텍 해보겠습니다.
한도 전 대표 : 새로오신 분한테 힘든 짐을 지우는 것도 제가 맞는지 좀 퀘스천이고, 일단은 무슨말인진 알겠습니다.
주주연대는 신임 대표님을 지속 컨텍하여서 현대사료의 방향성 및 로드맵을 듣고자 합니다.
✅ 3. 주주연대의 공식 입장 및 결의
사측의 입장을 존중하나, 현재 회사가 처한 절박한 상황과 얼마 남지 않은 시간을 고려할 때, 사측의 계획은 너무나 소극적입니다. 주주들에게 8월 15일은 2심 코스닥 시장위원회를 앞두고 너무 늦습니다.
1심(기심위)에서 이미 상장폐지 결정이 내려진 지금, 2심(코스닥 시장위)의 결정을 뒤집기 위해서는 회사가 시장의 신뢰를 회복할 수 있다는 '강력하고 선제적인 의지'를 보여주어야만 합니다.
과거 비덴트, 초록뱀미디어 등의 사례에서 보았듯이, 경영권 매각을 통한 지배구조 개선 및 경영 정상화 계획을 시장에 '공개적으로 발표'하는 것만이 거래재개 또는 개선기간 부여를 이끌어낼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따라서 주주연대는 '선(先) 반기보고서 제출, 후(後) 매각 검토'라는 사측의 입장을 받아들일 수 없으며, '선(先) 공개매각 발표를 통한 거래재개 동력 확보'를 강력히 촉구하는 바입니다.
✅ 4. 향후 대응 계획 및 행동 촉구
이에 주주연대는 다음과 같이 행동할 것을 결의했습니다.
🔹 1단계: 공식공문 발송 및 언론화
주주연대는 사측에 '경영권 공개매각 추진에 대한 공식 공고'를 즉시 회사 홈페이지에 게시할 것을 촉구하는 연대 차원의 공식 7월 25일(금) 공문을 발송할 예정입니다.( *공문내용 참조)
더불어 같은날, 언론을 통해 코스닥 시장위원회 (2심)이전 공개매각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표명하겠습니다.
🔹 2단계: 최후통첩 및 시위 준비
2025년 7월 29일(화)까지 사측이 공개매각 의사를 사측홈페이지 공고문 및 기사 등 공식적으로 밝히지 않는다면, 주주연대는 이를 주주들의 생존권을 무시하는 행위로 간주하고 총력 투쟁에 돌입하겠습니다.
🔹 3단계: 총력 시위 진행
만약 사측이 우리의 요구를 끝내 외면한다면, 7월 30일(수)~8월 1일(금)까지 3일간 현대사료 서울사무소 앞에서 우리의 생존권과 재산권을 지키기 위한 총력 시위를 시작하겠습니다.
시위는 더 많은 주주님들이 참여하실 수 있도록 단체 시위 형식을 진행할 예정이며, 참여의사 및 설문조사를 선제적으로 진행하고, 구체적인 참여 방법, 준비물, 일정테이블 등 이어서 공지 드리겠습니다.
존경하는 주주 여러분,
choi 주주님의 시위에 대한 의견에 많은 공감을 하였습니다. 또한, 다른 주주님들의 동의 의사도 여럿 확인하였습니다.
주주연대 또한, 공개매각이 진행된다면 거래소의 의견이 조금이라도 긍정적으로 변화할 수 있다는 기대에 공감을 합니다.
회사의 시간과 우리의 시간은 다르게 흐릅니다. 우리의 단합된 힘과 결단력 있는 행동만이 회사를 움직이고, 거래재개라는 결과를 쟁취할 수 있습니다. 주주연대는 주주님들의 소중한 재산을 지키기 위해 가장 앞에서 싸우겠습니다. 부디 많은 동참과 지지를 부탁드립니다.
사측은 통화에서 "시위할 수 있는 분들이 왜 주주총회에는 오지 않고, 직접 이야기하지 않는지 이해가 안 된다"**는 말을 전해왔습니다.
7만 주주를 대표해 단 5명만이 참석했던 지난 주주총회를 생각하면, 주주연대의 대표로서 낯뜨거움을 넘어 참담한 심정이었습니다. 사측이 우리를 얼마나 가볍게 여기고 있는지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주주 여러분, '말'뿐인 지지와 응원은 더 이상 아무런 힘이 없습니다. 우리가 행동으로 보여주지 않으면 사측은 우리를 계속 무시할 것이며, 우리의 요구는 공허한 메아리가 될 뿐입니다.
말이 아닌 행동이 회사를 살립니다. 여러분의 작은 용기가 현대사료의 미래를 바꿉니다.
주주 여러분, 지금 함께해 주십시오.